창업·신사업을 할 때 "몇 개를 팔아야 손해를 안 볼까?"를 계산합니다. 고정비(임대료·인건비), 단위당 변동비(재료·포장), 판매가를 입력하면 손익분기점 수량과 매출, 목표 이익을 위한 필요 판매량까지 알려줘요.

임대료, 인건비, 각종 고정 지출

손익분기점(BEP) 공식

BEP 수량 = 고정비 ÷ (판매가 − 단위당 변동비). 분모의 '(판매가 − 변동비)'는 단위당 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으로, 한 개를 팔 때마다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금액을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공헌이익률이 뭔가요?

판매가 중 공헌이익 비율입니다. 1만원에 팔고 4천원이 변동비면 공헌이익 6천원, 공헌이익률 60%. 이 비율이 높을수록 고정비 회수가 빠릅니다.

Q. 변동비에 뭘 넣어야 하나요?

판매량에 따라 변하는 비용: 재료비, 포장비, 배송비, 수수료, 카드수수료 등. 임대료·인건비(정액)는 고정비입니다.

Q. 손익분기점이 너무 높다면?

(1) 단가 인상 (2) 변동비 인하 (3) 고정비 축소 (4) 판매량 증대 중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공헌이익률 개선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