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I(총부채상환비율)은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기타대출 이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 합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대출 가능 여부의 주요 기준이에요.
⚠️ 유의사항
DTI·DSR 규제 비율은 지역·대출 종류·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 변경됩니다. 은행별로 자체 기준(스트레스 DSR 등)이 추가되기도 해요.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해당 금융기관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DTI vs DSR
DTI = (주담대 원리금 + 기타 대출 이자만) ÷ 연소득. DSR = 모든 대출의 원리금 ÷ 연소득. DSR이 더 엄격하며, 2022년부터 1억 초과 대출엔 DSR 40%가 개인별로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소득 증명은?
근로자는 원천징수영수증·재직증명, 자영업자는 소득금액증명원 등. 은행마다 인정 범위가 다릅니다.
Q. 40% 넘으면 무조건 안 되나요?
대부분 안됩니다만, 서민·실수요자·정책대출 등 예외가 있어요. 정확한 내용은 금융기관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