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과목별 원점수 또는 백분위를 입력하면 예상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는 절대평가(원점수 기준), 국어/수학/탐구는 상대평가(백분위 기준)로 등급이 산출됩니다.
수능 등급 체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두 가지 방식으로 등급을 산출합니다. 국어, 수학, 탐구 영역은 상대평가로 상위 누적 비율에 따라 1~9등급으로 나뉘고, 영어는 2018학년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되어 원점수 기준으로 등급이 결정됩니다.
절대평가 vs 상대평가
절대평가는 정해진 점수 구간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므로 다른 수험생의 성적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반면 상대평가는 전체 응시자의 성적 분포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므로, 같은 원점수라도 시험 난이도에 따라 등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대평가 등급 비율: 1등급(상위 4%), 2등급(4~11%), 3등급(11~23%), 4등급(23~40%), 5등급(40~60%), 6등급(60~77%), 7등급(77~89%), 8등급(89~96%), 9등급(96~100%).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영어 절대평가에서 90점이면 무조건 1등급인가요?
네, 영어는 절대평가이므로 원점수 90점 이상이면 시험 난이도와 관계없이 항상 1등급입니다. 다만 등급만 표기되므로 90점과 100점이 동일한 1등급으로 처리됩니다.
Q. 백분위와 등급은 어떤 관계인가요?
백분위는 자신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백분위 96이면 상위 4%에 해당하여 1등급이 됩니다. 등급은 이 백분위(상위 누적 비율)를 기준으로 9단계로 나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