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수 시 매매가 외 추가 부담 비용(취득세·중개수수료·등기비·법무사·인테리어·이사비 등)을 한 번에 합산합니다. 예산 계획을 세울 때 실거주 진입 총액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세금·수수료 (%)

주택 1~3% (지방세 포함)

정액 비용 (원)

실제는 할인매각 차액
⚠️ 유의사항

취득세·중개수수료율은 주택 가격대·보유 주택 수·거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은 실제 할인매각 기준으로 계산되며, 등기비·법무사 비용은 실제 견적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정확한 비용은 공인중개사·법무사·세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부동산 매매 시 일반적 부대비용

매매가 외에 보통 매매가의 3~7% 추가 자금이 필요합니다. 인테리어·가전·이사까지 합하면 더 커질 수 있어요. 예산을 짤 때 매매가만 고려하면 자금 부족으로 계약 파기 위험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취득세율이 왜 1.1%인가요?

2024년 기준 6억 이하 주택의 일반 취득세율(1%)에 지방교육세(0.1%)를 합한 것. 6억 초과부터는 구간별 차이가 있고 조정지역·다주택은 중과세율 적용돼요.

Q. 국민주택채권 매입비는?

법적 의무이지만 바로 할인매각(즉시 현금화)해서 실제 부담은 매입가의 약 3~8%만 됩니다. 정확한 할인율은 은행 시세 확인.

Q. 부가세는?

개인 간 주택 거래에는 부가세가 없습니다. 상가·사업자 분양에는 별도 부가세(10%)가 붙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