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심리학자 에빙하우스(Ebbinghaus)의 망각 곡선에 따르면 1시간 후 56%, 1일 후 74%의 학습 내용을 잊습니다. 복습을 1-3-7-14-30일 간격으로 하면 장기 기억에 고정돼요. 공부 시작일만 입력하면 복습 일정이 자동 생성됩니다.
💡 망각 곡선 참고
| 시간 경과 | 기억 잔존율 | 권장 조치 |
|---|---|---|
| 20분 후 | 58% | 짧은 복습 |
| 1시간 후 | 44% | 즉시 복습 |
| 1일 후 | 26% | 1차 복습 |
| 1주 후 | 20% 미만 | 2차 복습 |
| 1개월 후 | 10% 미만 | 장기기억 고정 |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이란?
1885년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발표한 실험 결과로, 사람은 새 정보를 빠르게 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적절한 간격으로 반복하면 망각 속도가 현저히 느려져요. 현대 교육·Anki 같은 학습 앱의 분산 반복 학습(Spaced Repetition)이 이 원리에 기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Anki식이 더 좋나요?
Anki는 개인의 정답·오답 기록에 따라 간격이 자동 조정됩니다. 본 계산기는 고정 간격 스케줄을 제공하므로 엄밀히는 다르지만, 초보자가 시작하기엔 훌륭한 기본 틀입니다.
Q. 복습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원래 학습 시간의 10~20%면 충분합니다. 1시간 공부했다면 복습은 6~12분으로도 효과가 크다는 것이 분산 반복의 장점입니다.
Q. 간격을 지키기 어려우면?
하루 이틀 밀려도 괜찮지만 너무 늦으면 1차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일정을 알림으로 설정하거나 Anki 같은 앱을 쓰면 자동 관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