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주담대를 5%에서 4%로 갈아타면 30년 동안 약 1억 이자 절감. 금리 인하기엔 갈아타기가 가장 큰 절약입니다. 이 가이드는 대환대출의 모든 것을 정리합니다.
갈아타기 = 대환대출
- 기존 대출 상환 + 신규 대출 동시 실행
- 금리 ↓ 또는 한도 ↑ 또는 만기 연장 목적
-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도입
- 주담대·신용대출·전세대출 모두 가능
갈아타기 유리한 시점
- 기존 금리보다 0.5%p 이상 낮은 상품 발견 시
- 중도상환수수료 만기 임박 (보통 3년)
- 신용점수 상승 (기존 대출 받을 때보다 ↑)
- 소득 증가로 한도 ↑ 필요
- 변동금리 → 고정금리 전환 (금리 인상기)
주담대 갈아타기 — 인프라 활용
- 대환대출 인프라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핀다)
- 본인 정보 입력 → 여러 은행 견적 한 번에
- 최저 금리 선택 후 비대면 실행
- 기존 은행 방문 불필요
- 대상: 아파트 주담대 10억 이하
신용대출 갈아타기
- 2023년 5월부터 인프라 가동
- 대상: 1금융권 신용대출 1억 이하
- 약 1분 만에 견적 비교
- 실행도 비대면 (영업일 1~3일 내)
중도상환수수료 — 핵심 변수
- 주담대: 보통 1.2~1.5% × 남은 일수/3년
- 3년 경과 시 0% (수수료 없음)
- 예: 5억 잔액, 1년 경과 → 약 500만 수수료
- 절감액 > 수수료여야 의미 있음
실전 예시 — 5억 주담대 갈아타기
기존: 5%, 잔여 27년, 월 상환 약 268만
신규: 4%, 잔여 27년, 월 상환 약 240만
- 월 절감: 28만
- 27년 누적: 약 9,000만
- 중도상환수수료: 약 200만 (3년차)
- 등기·인지대 등 부대비용: 약 100만
- 순 절감: 약 8,700만
갈아타기 시 부대비용
- 중도상환수수료 (남은 기간 따라)
- 신규 대출 인지세 (10만 이하)
- 등기 변경비 (저당권 말소·설정)
- 감정평가비 (일부 은행 면제)
- 합계 약 100~300만
한도 ↑ 갈아타기
- 소득 증가로 DSR 여유 생긴 경우
- 주택 가치 상승으로 LTV 여유
- 기존 대출 + 추가 자금 = 신규 대출
- 단 DSR 40% (수도권 50%) 한도 내
변동 vs 고정 갈아타기
- 금리 하락기: 변동 유리 (신규 변동으로 갈아타기)
- 금리 상승기: 고정 유리 (변동 → 고정 전환)
-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 활용
- 금리 예측 어려우니 본인 리스크 감내력 고려
주의사항
- 최저 금리 광고는 우대조건 충족자만 — 본인 금리 별도 확인
- 거치기간(이자만 납입) 연장은 총 이자 ↑
- 신용카드·급여이체 등 우대조건 유지 가능 여부
- 일부 정책대출(보금자리·디딤돌)은 갈아타기 제한
플랫폼 비교
- 네이버페이: 비교 종류 多, UI 깔끔
-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연계 우대
- 토스: 신용대출 강점
- 핀다: 주담대 비교 풍부
- 여러 곳 동시 견적 권장
흔한 실수
- "중도상환수수료 무시" — 절감액보다 크면 손해
- "금리만 보고 결정" — 우대조건·부대비용 합산 비교
- "우대조건 누락" — 급여이체·카드 유지 필수
- "갈아타기 1번" — 매년 비교 권장
관련 계산기
※ 2026년 5월 기준. 금리·수수료·정책은 변동되며 본 가이드는 일반 정보 안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