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계산기를 사용하다 만나는 어려운 용어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부동산·세무·금융·법률·보험·투자 분야 핵심 용어 200개 이상을 카테고리별로 모았습니다.
🏠 부동산
- LTV (Loan To Value)
-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주택 가치 대비 비율로 표시. 일반적으로 70%까지(투기지역 40%).
- DTI (Debt To Income)
- 총부채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모든 주담대 원리금의 비율.
- DSR (Debt Service Ratio)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모든 대출(주담대·신용·기타)의 연 원리금/연소득. 일반 40%, 수도권 일부 50%.
- 등기부등본
- 부동산의 소유권·근저당·압류·임차권 등 권리관계가 기록된 공적 문서. 인터넷등기소(iros.go.kr).
- 건축물대장
- 건축물의 면적·구조·용도·위반 여부가 기록된 공적 문서. 정부24에서 발급.
- 확정일자
- 주민센터에서 임대차계약서에 받는 날짜 도장. 우선변제권을 얻는 핵심 절차.
- 전입신고
- 주민센터에 거주지 변경을 신고. 대항력을 얻는 절차로 확정일자와 함께 필수.
- 대항력
- 임차인이 주택을 인도받고 전입신고한 다음 날부터 발생. 새 소유자에게도 임차권 주장 가능.
- 우선변제권
- 경매·공매 시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보증금을 받을 권리. 확정일자 + 전입신고 + 점유로 발생.
- 최우선변제권
- 소액 임차인에게 부여되는 권리. 보증금 일부를 다른 권리자보다 먼저 변제받음.
- 전세권
- 등기부에 등기되는 부동산 물권. 확정일자보다 강력하지만 임대인 동의·비용 필요.
- 임차권등기명령
- 임대차 종료 후 보증금 반환되지 않을 때 법원에 신청. 등기 후 이사·전출해도 대항력·우선변제권 유지.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 HUG·SGI 보증으로 전세사기 시 보증기관이 대신 보증금 반환. 청년·신혼 할인 50~80%.
- 갭투자
- 매매가와 전세가 차액(갭)만 자기자본으로 부담하고 임차인 보증금으로 매매가의 나머지를 충당하는 투자.
- 역전세
- 전세가 하락으로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기 어려운 상태. 차액을 임대인이 부담.
- 깡통전세
- 매매가 대비 전세보증금이 너무 높아 경매 시 보증금을 다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있는 전세.
- 중개수수료
- 공인중개사가 받는 보수. 거래금액 구간별 상한요율(매매 0.4~0.7%, 임대 0.3~0.5%) 내 협의.
- 분양가상한제
- 특정 지역 신축 아파트의 분양가를 정부가 제한하는 제도. 청약 인기 ↑.
- 청약가점
- 무주택기간(32점) + 부양가족(35점) + 청약통장 가입기간(17점) = 만점 84점.
- 특별공급
- 신혼부부·다자녀·노부모·생애최초 등 특정 자격자에게 우선 공급되는 청약. 가점제와 별도.
- 재개발·재건축
- 노후 주택지 정비. 재개발은 도로·인프라 포함, 재건축은 건물만. 조합원 자격이 핵심.
- 일시적 2주택
- 종전주택 보유 중 신규주택 취득 시 3년 이내(조정 2년) 종전주택 매도 조건으로 1주택 비과세 혜택 유지.
- 장기수선충당금
- 아파트 대수선 적립금. 법적 소유자 부담. 임차인이 대신 내면 계약 종료 시 환급 청구.
- 공시가격
- 국토부 발표 부동산 공시가격. 재산세·종부세·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실거래가의 60~80% 수준.
- 실거래가
- 실제 거래된 매매·전세 가격.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확인.
- 가압류
- 채권 확정 전 채무자 재산 임시 처분 금지. 부동산에 가압류가 있으면 거래 위험.
- 가처분
- 분쟁 중 부동산 권리 다툼 시 임시로 처분 금지. 분쟁 종결까지 거래 불가.
- 유치권
- 물건에 대한 비용을 받지 못한 자가 그 물건을 점유할 수 있는 권리. 경매 시 인수 위험.
💰 세금·세무
- 취득세
- 부동산·차량 등 자산 취득 시 부과되는 지방세. 주택 1.1~3.3% + 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 양도소득세
- 자산 양도 차익에 부과되는 국세. 1세대 1주택은 12억까지 비과세, 12억 초과는 누진세율.
- 재산세
- 부동산 보유에 부과되는 지방세. 6월 1일 기준 보유자가 7·9월에 분납.
- 종합부동산세 (종부세)
- 공시가격 합산 1세대 1주택 12억, 다주택 9억 초과분에 부과. 누진 0.5~2.7%.
- 장기보유특별공제 (장특공)
- 장기 보유 시 양도차익 일부 공제. 1세대 1주택은 최대 80% 공제.
- 조정대상지역
- 주택시장 과열 우려 지역으로 지정된 곳. 양도세 중과·LTV 제한 등 강화 규제 적용.
- 다주택 중과
- 다주택자 양도세에 기본세율 + 추가 세율(20~30%p). 정책 따라 한시 유예 적용.
- 종합소득세 (종소세)
-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 합산에 부과. 매년 5월 신고.
- 원천징수
- 지급자가 세금을 미리 떼서 납부. 프리랜서 3.3%, 직장인 근로소득세 등.
- 부가가치세 (부가세, VAT)
- 거래 부가가치에 부과되는 10%. 일반과세자(매출세액-매입세액), 간이과세자(1.5~4%).
- 상속세
- 피상속인 사망 시 상속재산에 부과. 기본 5억 + 배우자 추가 공제. 누진 10~50%.
- 증여세
- 생전 증여에 부과. 10년 단위로 비과세 한도(배우자 6억, 자녀 5천만).
- 법인세
- 법인 소득에 부과. 9.9~26.4%(지방세 포함). 개인소득세 대비 낮은 세율.
- 세액공제
- 산출세액에서 직접 차감. 연금저축·의료비·교육비 등.
- 소득공제
- 과세표준에서 차감. 인적공제·신용카드·주택자금 등.
- 과세표준
- 세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금액. 소득 - 소득공제.
- 가산세
- 신고·납부 지연 시 부과되는 세금. 무신고 20%, 납부지연 일 0.022%.
- 연말정산
- 근로소득자가 1년 세금을 정산하는 절차. 매년 1~2월 회사를 통해 진행.
- 경정청구
- 이미 신고한 세금이 과다 납부되었을 때 환급을 청구하는 절차. 5년 내 가능.
- 비과세
- 법령에 의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항목. 식대(월 20만)·연구개발비 등.
- 면세
- 납세 의무는 있지만 세액이 0인 상태. 부가세 면세 사업자 등.
- 일반과세자
- 연 매출 1억400만 초과 사업자. 부가세 10% 신고.
- 간이과세자
- 연 매출 1억400만 미만 사업자. 부가세 1.5~4%.
- 홈택스
- 국세청 비대면 세무 시스템. 종소세·연말정산·부가세 등 전 세무 업무 가능.
- 위택스
- 지방세 비대면 시스템. 취득세·자동차세·재산세 등.
💵 금융·예적금·대출
- 예금자보호
- 금융사 부도 시 5,000만원까지 보호. 1인당 금융사별 한도.
- 복리
- 이자에 이자가 붙는 방식. 단리 대비 장기 효과가 큼.
- 단리
-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적금·예금 표시 이자.
- 실효이자
- 적금의 실제 받는 이자율. 표시 이자율의 약 55%(매월 납입 평균).
- 72의 법칙
-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필요한 연 수익률·기간. 72 ÷ 수익률 ≈ 연수.
- 이자소득세
- 이자에 부과되는 세금 15.4%(소득세 14% + 지방세 1.4%).
- 비영업대금이익
- P2P 등 사적 대여 이자. 세율 27.5%로 일반 이자소득보다 높음.
- 금융소득 종합과세
- 이자·배당 합산 연 2,000만 초과 시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 적용.
- 파킹통장
- 자유 입출금 + 연 2~3% 이자. 비상금 보관용.
- CMA
-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 RP·MMF 운용으로 일별 이자.
- MMF
- Money Market Fund. 단기 채권·CP 등에 투자하는 펀드. 안정성·유동성 ↑.
- ISA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비과세 한도 200~400만, 손익통산 가능.
- IRP
- 개인형 퇴직연금. 연 900만 한도 세액공제 + 과세이연.
- 연금저축
- 개인 연금 상품. 연 400만 한도 세액공제(IRP와 합산 900만).
- 주택연금
- 주택 담보로 종신 연금 수령. 60세 이상 가입.
- 주담대
- 주택담보대출. 주택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빌리는 대출.
- 디딤돌 대출
- 무주택 서민 위한 정책 주담대. 연소득 6천만 이하.
- 보금자리론
- 주택금융공사 정책 주담대. 부부 합산 연소득 7천만 이하.
- 전세대출
- 전세보증금 마련 대출. 일반·청년 버팀목 등.
- 마이너스통장
- 한도 내 자유 인출·상환 가능한 신용대출.
- 대환대출
- 기존 대출을 갚고 신규 대출로 갈아타기. 인프라 통해 비대면 가능.
- 중도상환수수료
- 약정 기간 전 상환 시 부과되는 수수료. 주담대 보통 1.2~1.5% × (남은 일수/3년).
- 거치기간
-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 전체 상환 부담 ↑.
- 원리금균등 상환
- 매월 동일 금액 상환. 초기 이자 비중 ↑.
- 원금균등 상환
- 매월 동일 원금 + 변동 이자. 초기 부담 ↑, 총 이자 ↓.
- 고정금리
- 약정 기간 동안 변동 없는 금리. 금리 상승기에 유리.
- 변동금리
-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변하는 금리. 금리 하락기에 유리.
- 혼합형 금리
- 일정 기간(보통 5년) 고정 후 변동.
- 가산금리
- 기준금리에 더해지는 은행 마진. 신용도·우대조건에 따라 차등.
- 우대금리
- 급여이체·카드 사용 등 조건 충족 시 받는 금리 할인.
📈 투자·증권
- ETF (Exchange Traded Fund)
- 거래소 상장 지수 추종 펀드. 운용보수 0.05~0.5%로 저렴.
- 인덱스 펀드
-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 ETF의 비상장 버전.
- 액티브 펀드
- 지수 대비 초과 수익 추구. 운용보수 1~2%로 비쌈.
- 리츠 (REITs)
- 부동산 투자 회사. 임대료를 배당으로 분배. 연 4~7%.
- 배당
- 회사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분배. 분기·반기·연 배당.
- 배당락
- 배당기준일 다음 영업일. 배당금 만큼 주가 하락.
- 배당률
- 연 배당금 ÷ 주가. 고배당주는 5%+, 배당성장주는 2~3%.
- 배당성향
-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 비율. 30~60%가 적정.
- 주가수익비율 (PER)
- 주가 ÷ 주당순이익.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 가능성.
- 주가순자산비율 (PBR)
- 주가 ÷ 주당순자산. 1 이하는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 S&P 500
- 미국 대형주 500개 지수. 장기 평균 연 7~10%.
- 나스닥
- 기술주 중심 거래소·지수. 변동성 ↑.
- 코스피
- 한국 대표 종합지수. 200대 대기업 위주.
- 코스닥
- 중소·벤처기업 중심 지수.
- VOO
- 뱅가드 S&P 500 ETF. 미국 대형주 분산.
- QQQ
- 나스닥 100 추종 ETF.
- SCHD
- 슈왑 배당주 ETF. 배당귀족주 중심.
- DCA (Dollar Cost Averaging)
- 정기·정액 분산 매수. 시장 타이밍 의존도 ↓.
- 4% 룰
- 은퇴 후 자산의 4%씩 인출하면 30년 이상 지속. 은퇴 자산 목표 = 연 생활비 × 25.
- 양도세 (해외주식)
- 연 250만 공제 후 22%. 매도 다음 해 5월 신고.
- 손익통산
- 이익 종목과 손실 종목을 합산. 같은 해 양도분만 가능.
- 레버리지
- 차입으로 투자 규모 ↑. 수익·손실 모두 증폭.
- 분산투자
- 한 종목·자산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곳에 나눠 투자.
- 리밸런싱
- 자산 배분 비율이 변하면 원래대로 재조정. 보통 연 1회.
- P2P 투자
- 온라인 플랫폼 통한 대출 중개 투자. 광고 수익률과 실수익 차이 큼.
💼 직장·노동
- 실수령액
- 세전 급여에서 4대보험·세금을 차감한 실제 수령 금액.
- 통상임금
-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 퇴직금·연차수당 등 산정 기준.
- 평균임금
- 퇴직 직전 3개월 임금 + 연간 상여금 3/12 + 연차수당 3/12. 퇴직금 산정 기준.
- 4대보험
-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본인 약 9.4% 부담.
- 국민연금
- 노후·장애·유족 보장 공적연금. 9% 납부(직장 4.5%+4.5%).
- 건강보험
- 의료비 보장 공적보험.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피부양자.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2.95% 추가. 노인 요양 비용 보장.
- 고용보험
-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등 보장. 본인 0.9%.
- 산재보험
- 업무상 재해 보상. 회사 100% 부담.
- 퇴직금
- 1년 이상 근속 시 평균임금 × 30일 × 근속연수/365.
- 퇴직연금 (DB·DC)
- DB는 확정급여형(회사 운용), DC는 확정기여형(본인 운용).
- 실업급여
- 비자발적 실직 시 월 약 124~210만 × 3~9개월.
- 육아휴직급여
- 육아휴직 기간 통상임금 80%(처음 3개월 100%) 지급.
- 출산휴가급여
- 출산휴가 90일 통상임금 100%.
- 연차수당
- 미사용 연차 휴가에 대한 금전 보상.
- 최저임금
- 법정 최저 시급. 매년 고시. 위반 시 형사처벌.
- 임의계속가입
- 퇴사 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수준 유지. 퇴사 후 2개월 이내 신청. 최대 36개월.
- 피부양자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가족. 소득·재산 요건 충족 시 보험료 0.
⚖️ 법률·계약
- 주택임대차보호법
- 임차인 보호 법률. 대항력·우선변제권·계약갱신청구권 등.
- 계약갱신청구권
- 임차인이 1회 행사 가능한 갱신 요구. 계약 만료 6~2개월 전.
- 전월세 상한제
- 갱신 시 임대료 인상 5% 이내 제한.
- 재산분할
- 이혼 시 혼인 중 형성 재산을 기여도에 따라 분할. 청구 시효 2년.
- 위자료
- 유책 배우자가 무책 배우자에게 지급하는 정신적 손해배상.
- 양육비
- 비양육친이 양육친에 지급하는 자녀 양육 비용. 가정법원 산정 기준.
- 친권
- 미성년 자녀를 양육·교육하는 법적 권리·의무.
- 양육권
- 자녀와 함께 살며 양육하는 권리. 친권과 분리 가능.
- 면접교섭권
- 비양육친이 자녀와 만날 수 있는 권리.
- 상속순위
- 1순위 직계비속·배우자, 2순위 직계존속·배우자, 3순위 형제자매, 4순위 4촌 이내 방계.
- 유류분
- 법정 상속인이 보장받는 최소 상속분. 직계비속·배우자 1/2.
- 한정승인
- 상속받은 재산 한도에서만 채무 변제. 채무 ≥ 재산 시 신청.
- 상속포기
- 상속 자체를 포기. 3개월 이내 신청.
- 안심상속 원스톱
- 정부24 통합 조회. 망인의 재산·채무 한 번에 확인.
🛡️ 보험
- 실손의료보험 (실손)
- 국민건강보험 외 의료비 보장. 1·2·3·4세대 구분.
- 자기부담금
- 보험금 청구 시 본인이 부담하는 부분. 세대별로 다름.
- 면책
- 보험사가 보상하지 않는 사유·기간. 가입 90일 면책 등.
- 고지의무
- 가입 전 건강 상태 등을 알릴 의무. 위반 시 보험금 지급 거절.
- 갱신형
- 일정 주기로 보험료가 재산정되는 보험. 노년기 폭등 위험.
- 비갱신형
- 보험료가 고정되는 보험. 초기 부담 ↑.
- 특별약관
- 주계약 외 추가 보장. 운전자·치아·간병 등.
- 다이렉트 보험
- 설계사 없이 직접 가입. 자동차보험 등에서 15~20% 저렴.
- 마일리지 할인
- 저주행 시 자동차보험료 할인. 연 15,000km 미만 5~15%.
- 대인배상 I·II
- 대인 I 의무가입 한도 2~3억, 대인 II 추가 무한 가입 권장.
- 대물배상
- 타인 차량·재물 손해. 의무 2,000만 이상.
🎓 청년·정책
- 청년도약계좌
- 만 19~34세 5년 적립으로 약 5,000만 형성. 정부 기여금 + 비과세 이자.
- 청년내일채움공제
- 중소기업 정규직 청년 2년 적립 1,600만(본인·기업·정부 분담).
- 청년 월세 지원
-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월 최대 20만 × 12개월.
-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 이자율 최대 4.5%, 당첨 시 연 2%대 분양가 대출.
- 버팀목 전세대출
- 청년 무주택자 전세대출. 연 1.8~2.7%.
- 국가장학금
- 소득 8분위 이하 대학생 등록금 감면·무이자.
- 국민취업지원제도
- 구직촉진수당 월 50만 × 6개월.
- K-디지털 트레이닝
- 디지털 직무 교육비 전액 + 훈련수당.
- 아동수당
- 0~7세 월 10만.
- 부모급여
- 0세 월 100만, 1세 월 50만.
- 첫만남이용권
- 출생 시 일시금 200만.
📊 회계·기업
- 매출액
- 일정 기간 판매 총액.
- 매출원가
- 판매된 상품·서비스의 원가.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관리비. 본업의 수익성.
-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금융비용 - 세금 등. 최종 이익.
- 감가상각
- 유형자산 가치 하락분을 비용 인식. 자동차·기계 등.
- 잉여현금흐름 (FCF)
- 영업현금 - 자본적 지출. 기업의 실제 자금 여력.
- 부채비율
- 부채 ÷ 자기자본. 100% 이하가 안전.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200%+ 안전.
- ROE
- 자기자본이익률. 자본 대비 이익 효율.
- ROA
- 총자산이익률. 총자산 대비 이익 효율.
-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 + 무형자산상각. 현금 창출력.
- 손익분기점 (BEP)
- 매출 = 비용이 되는 매출액. 매출 X = 고정비/(1-변동비율).
- 고정비
- 매출과 관계없이 발생하는 비용. 임차료·인건비·감가상각.
- 변동비
- 매출에 비례해 변하는 비용. 재료비·판매수수료.
다른 가이드·도구
※ 2026년 5월 기준. 법령·정책·금리·세율은 변동되며 본 사전은 일반 정보 안내입니다. 정확한 사용은 각 가이드·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