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매매·세금·청약 등 부동산 관련하여 가장 자주 묻는 질문 20개를 모았습니다. 각 질문에 답변과 함께 관련 가이드·계산기 링크를 제공합니다.
📌 전세·임대차
Q1. 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서류는?
등기부등본(당일 발급), 건축물대장, 임대인 신원증명, 전입세대 열람, 국세 미납 확인이 핵심입니다. 등기부에서 근저당·압류·가압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매매가의 70%를 넘는 근저당이면 깡통전세 위험이 있습니다. → 계약 전 체크리스트 13가지
Q2.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은 꼭 가입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강력 권장합니다. HUG·SGI 보증으로 계약 1개월 이내 가입할 수 있고, 청년·신혼은 보증료 50~80% 할인됩니다.
Q3. 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은 몇 번 쓸 수 있나요?
임차인은 1회에 한해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존 2년 + 갱신 2년 = 최대 4년 거주가 보장되며, 갱신 시 임대료 인상은 5% 이내로 제한됩니다. → 계약갱신청구권 완벽 정리
Q4. 임대인이 갱신을 거절할 수 있는 경우는?
임차인 차임 2회 이상 연체, 거짓 임차, 무단 전대, 임대인 본인 또는 직계존비속 실거주, 철거·재건축 등 9가지 사유로 거절 가능합니다. 실거주 거절 후 2년 내 다른 임차인을 들이면 손해배상 책임이 있습니다.
💰 취득세·양도세·종부세
Q5. 취득세는 언제 어떻게 내나요?
잔금 지급 후 60일 이내 신고·납부합니다. 위택스 또는 시·군·구청에서 납부 가능하고, 세율은 6억 이하 1.1%, 6~9억 1.1~3.3%(누진), 9억 초과 3.3%(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포함)입니다. → 취득세 계산기
Q6. 생애최초 주택 매수 시 취득세 감면은 얼마인가요?
생애최초 무주택자가 12억 이하 주택 매수 시 200만원까지 감면됩니다. 부부 합산 연소득 7천만 이하(외벌이 6천만 이하), 주택 가격 12억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Q7. 양도소득세 1세대 1주택 비과세 조건은?
양도일 현재 1세대가 국내 1주택을 2년 이상 보유하면 12억까지 비과세입니다. 조정지역에서 취득한 경우 거주 요건 2년이 추가됩니다. 12억 초과분은 장기보유특별공제(최대 80%) 후 누진세율 적용됩니다. → 양도소득세 완벽 가이드
Q8. 일시적 2주택은 어떻게 되나요?
종전주택 보유 중 신규주택 취득 후 3년 이내(조정지역 2년) 종전주택을 매도하면 일시적 2주택으로 보아 1주택자 비과세 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Q9. 종합부동산세는 누가 내나요?
6월 1일 기준 보유 주택 공시가격 합계가 1세대 1주택은 12억, 다주택자는 9억을 초과하면 부과됩니다. 공정시장가액비율 60% 적용 후 0.5~2.7%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 종부세 계산기
Q10. 재산세 납부 시기와 분납 가능 여부는?
주택분은 7월(1/2), 9월(1/2) 두 번에 나누어 부과됩니다. 250만 초과 시 분납 신청이 가능하며, 1월 연납 신청 시 약 3% 할인됩니다.
🏗️ 청약·매수
Q11. 청약통장은 매월 얼마씩 넣어야 가산점이 높아지나요?
청약통장 가산점은 가입 기간(최대 17점)과 납입 횟수(국민주택은 매월 1회)로 산정됩니다. 월 10만~50만 사이에서 본인 형편에 맞게 매월 꾸준히 납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12. 청약가점 만점은?
만점은 84점입니다.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 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7점으로 구성됩니다. → 청약가점 계산기
Q13. 디딤돌 대출과 보금자리론 차이는?
디딤돌은 무주택 서민(연소득 6천만 이하), 보금자리론은 부부 합산 7천만 이하(생애최초 8.5천만)에 해당합니다. 디딤돌이 금리·조건 면에서 더 유리하나 자격이 까다롭습니다.
Q14. 전세 vs 월세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전세대출 이자율과 월세전환율을 비교해야 합니다. 전세대출 이자율이 월세전환율보다 낮으면 전세, 높으면 월세가 유리합니다. 월세는 세액공제(최대 750만/년)도 활용 가능합니다. → 전세 vs 월세 손익분기
Q15. 부동산 매수 시 추가 비용은 매매가의 몇 %인가요?
평균 5~7%입니다. 취득세 1~3% + 중개수수료 0.4~0.9% + 법무사비·등기비 0.5% + 인테리어·이사비 등이 포함됩니다. 8억 아파트라면 4,000~5,600만이 추가로 듭니다. → 매수 진짜 비용
📌 기타
Q16. 갭투자는 안전한가요?
전세가율 70% 미만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금리 상승·전세가 하락·역전세·세금 부담 등 리스크가 큽니다. 종합부동산세·취득세 중과 적용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 갭투자 가이드
Q17. 부동산 경매 입찰 시 가장 큰 위험은?
권리분석 미숙으로 인한 선순위 임차인·유치권·법정지상권 인수가 가장 큰 위험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초보는 첫 1년 임장·분석만 권장합니다. → 경매 입문
Q18. 중개수수료 상한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거래금액 구간별로 상한요율이 다릅니다. 매매 6~9억은 0.4%, 9억 초과는 0.7%까지입니다. 임대차는 1억 이하 0.5%, 3~6억 0.4%입니다. 상한 내에서 협의 가능합니다.
Q19. 장기수선충당금은 임차인이 부담하나요?
법적으로 소유자(임대인) 부담입니다. 임대 기간 중 임차인이 대신 납부한 경우 계약 종료 시 임대인에게 환급 청구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납부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Q20. 부동산 매수 후 양도세 절세 방법은?
1세대 1주택 + 2년 보유·거주 + 12억 이하 비과세 활용이 최선입니다. 장기 보유(10년 이상) 시 장기보유특별공제 최대 80% 적용도 강력합니다. 다주택자는 매도 순서 최적화로 절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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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기준. 법령·세율·정책은 변경되며 본 FAQ는 일반 정보 안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