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물의 준공연도로 현재 연식(노후도)을 계산하고, 재건축·리모델링 가능성과 건물 감가상각을 안내합니다.
💡 주택 연식 분류
| 연식 | 분류 | 특징 |
|---|---|---|
| 5년 미만 | 신축 | 최신 설계·설비 |
| 5~10년 | 준신축 | 설비 양호 |
| 10~20년 | 중고 | 부분 수리 필요 |
| 20~30년 | 노후 | 리모델링 시점 |
| 30년 이상 | 초노후 | 재건축 논의 대상 (아파트) |
재건축 가능성은 '안전진단·용적률·조합 설립' 등 복합 요소로 결정되며 연식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감가상각은 세법상 '기준 내용연수'를 따르며 실제 시장 가치 변동과는 다릅니다. 정확한 판단은 부동산 전문가·세무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투자 결정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건물 연식 — 주택 가치·재건축 가능성의 지표
건물 연식(준공일부터 경과 연수)은 주택 상태·재건축 가능성·감가상각 계산의 기본 지표입니다. 아파트 구매·리모델링·재건축 투자 시 필수 확인 항목이에요. 본 계산기는 준공일과 현재 날짜로 연식을 계산하고, 재건축·리모델링 가능 시기까지 안내합니다.
연식별 아파트 특성
| 연식 | 특징 |
|---|---|
| 0~10년 (신축) | 프리미엄 최고가, 구조·설비 최신 |
| 10~20년 | 준신축, 가격 안정기 |
| 20~30년 | 리모델링 추진 단지 존재 |
| 30~40년 | 재건축 연한 도래, 사업성 검토 |
| 40년+ | 재건축 추진·조합 설립 |
재건축 추진 요건
- 준공 30년 경과 (일부 지역 20년)
- 안전진단 D 또는 E 등급 (구조적 위험)
- 용적률 여유: 기존 용적률이 낮아야 사업성 확보
- 조합원 동의율 75% 이상
- 관할 지자체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30년 넘었다고 자동 재건축 아님. 위 요건 모두 충족해야 진행 가능.
감가상각 계산 (임대사업자·법인)
정액법 연 감가 = 건물가액 ÷ 내용연수
아파트 40년, 오피스텔 20년, 상가 30년 기준. 임대사업자·법인이 소득세·법인세 신고 시 경비 처리에 사용.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연식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
절대적이지 않음. 입지·학군·재건축 기대감이 더 큰 요소. 30년 구축이 신축보다 비싼 경우 흔함 (강남·용산 등).
Q. 리모델링과 재건축 차이?
리모델링: 기존 골격 유지, 내부·외관 개선. 15년+. 재건축: 완전 철거 후 신축. 30년+. 리모델링이 사업 난이도 낮음.
Q. 재건축 완료까지 몇 년?
안전진단부터 입주까지 보통 10~20년. 조합 설립·인허가·시공에 시간 소요. 장기전 각오 필수.
Q. 1기 신도시 재건축?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특별법 적용 중. 30년 되는 대로 순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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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4-23 · 본 계산은 일반적 기준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