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량, 오늘 안에 끝내려면 몇 명 불러야 하지?" 감으로 부르면 남거나 모자랍니다. 작업량과 마감 시간을 넣으면 필요 인원과 인건비를 함께 계산합니다.

작업량

박스·팔레트·㎡·톤 등 세는 단위는 자유. 아래 처리속도와 단위만 맞추면 됩니다
결과 표시에만 쓰입니다
한 사람이 1시간에 처리하는 양. 예전 작업 기록에서 뽑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시간 조건

현장 도착부터 마감까지의 전체 시간
점심·새참 등. 4시간마다 30분 이상 부여가 원칙입니다
장비 세팅, 안전교육, 마무리 청소 등 실작업이 아닌 시간
피로 누적·동선 낭비 반영. 단순 반복은 90, 장시간 중노동은 70~80

비용

소개수수료, 식대, 차량 지원 등
급할 때 인력 구하기 내일 아침까지 이 인원, 채울 수 있을까요 꿀벌114 · 사람이 필요할 때 요청하는 앱 앱 받기 Google Play

💡 작업 효율을 얼마로 잡을까

작업 성격권장 효율이유
기계 보조·단순 반복 (4시간 이내)90~95%동선이 짧고 피로가 적음
일반 상하차·정리 (8시간)80~88%오후 들어 속도가 떨어짐
중량물 취급·고온 환경65~78%휴식이 잦고 회복이 느림
다수 인원 협업 (10명 이상)70~80%대기·간섭·소통 손실 발생
초행 인력 위주60~75%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림

※ 가장 정확한 값은 지난번 실제 기록입니다. 처리량 ÷ (인원 × 시간)으로 역산해 보세요.

⚠️ 유의사항

계산 결과는 입력한 처리속도·효율 가정에 따른 참고 수치입니다. 실제 소요 인원은 현장 여건과 인력 숙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계산 근거

실작업 시간 = 전체 시간 − 휴게시간 − 준비·정리 시간 유효 시간 = 실작업 시간 × 작업 효율 1인당 처리량 = 유효 시간 × 시간당 처리속도 필요 인원 = ⌈총 작업량 ÷ 1인당 처리량⌉ 인건비 = 필요 인원 × (일당 + 부대비용)
  • 올림 처리 — 사람은 쪼갤 수 없어 항상 올림합니다. 그래서 항상 약간의 여유가 생깁니다
  • 휴게시간 제외 — 4시간 근무마다 30분 이상 휴게를 줘야 하므로, 8시간이면 최소 1시간을 빼야 합니다 근기법 §54
  • 준비·정리 — 안전교육·장비 세팅은 실작업이 아니지만 임금은 지급되는 시간입니다
  • 작업 효율 — 8시간 내내 100% 속도가 유지되지 않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 모든 값이 입력값 — 업종·물량 단위가 제각각이라 고정값을 두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항목
· 인원이 늘수록 떨어지는 효율 — 좁은 공간에 사람이 몰리면 서로 간섭해 1인당 처리량이 줄어듭니다. 10명 이상이면 효율을 5~10%p 낮춰 잡으세요.
· 공정 간 대기(앞 작업이 끝나야 뒤 작업이 시작되는 구조).
· 장비 대수 제약 — 지게차가 2대뿐이면 사람을 늘려도 처리량이 안 늘어납니다.
· 연장근로 시 가산수당 — 8시간을 넘기면 일당이 아니라 가산수당 계산이 필요합니다.
· 최저임금 준수 여부 — 일당 ÷ 근로시간이 최저시급 이상인지 따로 확인하세요.

📚 참고 자료

처리속도·효율은 모두 사용자 입력값입니다 · 최종 검토 2026-09-07 · CalcNow 편집팀

8시간이 8시간이 아닙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르면 9시간이지만, 점심 1시간과 준비·정리 40분을 빼면 실제 작업은 7시간 20분입니다. 여기에 효율 85%를 곱하면 유효 시간은 약 6시간 15분이에요.

"8시간이니까 8을 곱하자"고 계산하면 실제보다 20% 이상 낙관적으로 나옵니다. 물량이 남고, 결국 연장을 시키게 됩니다.

처리속도는 지난 기록에서 뽑으세요

가장 흔한 오류가 처리속도를 이상적으로 잡는 것입니다. 정확한 값은 지난번 실적에서 역산됩니다.

예를 들어 지난주에 6명이 8시간 일해서 350박스를 쳤다면, 1인 시간당 처리량은 350 ÷ (6 × 8) = 약 7.3박스입니다. 이게 휴게·효율까지 이미 다 반영된 실측치예요. 이 값을 쓸 때는 효율을 100%로 두면 됩니다.

사람을 늘려도 무한정 빨라지지 않습니다

좁은 하역장에 20명을 넣으면 서로 부딪힙니다. 지게차가 2대뿐이면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지게차 처리량이 상한이 됩니다.

인원이 10명을 넘어가면 효율을 5~10%p 낮춰 잡으세요. 계산기가 자동으로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한 명 더 부르는 비용 vs 연장 비용

애매하게 모자랄 때 판단 기준입니다. 물량이 10% 남을 것 같다면 한 명 더 부르는 비용전원 1시간 연장 비용을 비교하세요.

10명이 1시간 연장하면 가산 1.5배 기준으로 시급의 15시간분입니다. 일당 16만 원(8시간=2만 원/h)이면 30만 원. 한 명 더 부르는 게 17만 6천 원이니 추가 투입이 쌉니다. 계산기 아래 시나리오 표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휴게시간은 꼭 줘야 하나요?

줘야 합니다. 근로시간 4시간이면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을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해야 합니다. 이 시간은 무급이 원칙이지만, 일당제라면 이미 포함해 계산하는 게 보통입니다.

Q. 준비·정리 시간도 임금을 줘야 하나요?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있는 시간이면 근로시간에 포함됩니다. 안전교육, 장비 점검, 작업복 착용 지시 등이 여기 해당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준비 시간을 실작업에서는 빼되, 인건비는 그대로 일당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Q. 효율을 몇 %로 잡아야 하나요?

모르겠으면 85%로 시작하세요. 8시간 일반 작업의 무난한 값입니다. 중량물이나 더운 날씨면 75%, 짧고 단순한 작업이면 90~95%로 조정하세요.

Q. 인원이 모자라면 어떻게 되나요?

물량이 남거나 연장근로가 발생합니다. 연장 시 5인 이상 사업장은 가산수당 50%가 붙어 예상보다 비싸집니다. 처음부터 여유 있게 부르는 편이 결과적으로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력 부족 손실 계산기에서 결원 비용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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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9-07